Board
매트 밖의 대화.
‘도복’ 검색 결과
14개
패스 직전 가드 리커버리 — 무릎 되찾는 순서
패스를 당하는 순간 손으로 상대 어깨만 밀고 다리는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체 프레임만으로는 상대의 전진을 오래 막지 못하고, 다리가 완전히 펴져 ...
백 잡혔을 때 — 목부터 지키고 언더훅 쪽으로
백을 잡히면 몸부터 빼려다 초크를 먼저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이 붙은 상태에서 몸통을 움직이면 목이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백 디펜스는 목 방...
기무라 트랩 — 그립 잡고 자리 옮기는 흐름
기무라 트랩은 기무라 그립을 잡은 채 꺾지 않고 자리를 옮겨 가는 흐름을 가리킵니다. 그립을 잡자마자 꺾으려 들면 상대가 팔을 빼는 동안 자세까지 함께 잃기...
라펠 가드 입문 — 자기 깃으로 다리 묶기
라펠 가드는 자기 도복의 앞자락, 즉 라펠을 빼내 상대의 다리나 몸통에 감아 쓰는 가드 계열입니다. 처음 배우면 자기 깃을 스스로 뽑아 쓴다는 점부터 낯설게...
하프가드 올드스쿨 스윕 — 언더훅과 다리 잡기
하프가드에서 올드스쿨 스윕을 시도할 때 흔한 실수는 두 가지입니다. 언더훅만 잡고 밀어보는 것, 그리고 상대 발목은 잡았는데 상체는 여전히 매트에 눕힌 채 ...
가드 리텐션 — 다리 넘어가기 전에 막는 법
리텐션은 상대가 다리를 넘어가기 전 단계의 싸움입니다. 이미 넘어간 뒤에 무릎을 되찾는 것은 리커버리이고, 리텐션은 그 선을 넘지 못하도록 다리를 계속 상대...
사이드컨트롤 기무라 — 마운트·백으로 가는 분기
기무라 그립을 배우면 대부분 잡자마자 어깨를 꺾으려 합니다. 상대가 팔을 자기 벨트나 도복에 붙이거나 매트를 짚어 버티면 그 자세에서는 잘 들어가지 않고, ...
펜듈럼 스윕 — 엉덩이를 빼야 다리가 돈다
펜듈럼 스윕을 배우면 대부분 다리부터 크게 휘두릅니다. 그런데 엉덩이가 상대 정면에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다리만 흔들면 몸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다리 힘이 ...
버터플라이 스윕 — 상체 컨트롤과 기울이기
버터플라이 훅을 걸고 아무리 들어 올려도 상대가 그대로 앉아 있다면, 다리 힘만으로 사람을 들어 올리려는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
버터플라이 스윕은 들어 올...
마운트 공격 루트 — 압박 먼저, 반응 따라 분기
마운트를 잡고도 자세만 유지하다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에게 부담이 없으면 상대는 여유 있게 브릿지나 엘보우 니 이스케이프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
백 컨트롤에서 RNC가 막힐 때 — 보우 앤 애로우
백을 잡은 뒤 리어네이키드 초크가 막히면 그다음 갈래가 없어 시간만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상대가 턱을 당기고 두 팔로 목을 지키면 손을 넣을 경로 자체가 사...
오모플라타에서 상대가 일어나 빠질 때 — 허리 고정
오모플라타 각도를 잡았는데 상대가 앞으로 구르거나 일어서면서 풀린다면, 어깨는 눌렀지만 상대의 몸통을 고정하지 못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오모플라타는 다...
스파이더 가드 그립 — 소매를 빼려 할 때
스파이더 가드는 소매 그립이 살아 있는 동안만 유지됩니다. 발로 이두를 밀고 있어도 손이 먼저 벗겨지면 두 발은 그냥 상대 몸에 얹혀 있는 상태가 됩니다. ...
클로즈드 가드 공격 루트 — 자세 무너뜨리기부터
클로즈드 가드를 잡고도 붙잡고만 있다가 결국 열리고 패스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로 허리를 잠근 것만으로는 상대가 아무 위협을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