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게시판
매트 밖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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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 텐션이란 — 밀고 당겨 압력 유지하는 법
가드에서 텐션을 주라는 말은 추상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상대와의 사이에 밀거나 당기는 힘을 끊기지 않게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흔한 실수는 그립만 잡아 ...
새우(쉬림프) 제대로 치는 법 — 발 밀기와 골반
새우, 즉 쉬림프는 하위 포지션에서 공간을 만들어 빠져나가는 기본 움직임입니다. 엉덩이를 뒤로 빼는 동작으로만 알고 있으면 실제 스파링에서는 잘 통하지 않습...
기무라 트랩 — 그립 잡고 자리 옮기는 흐름
기무라 트랩은 기무라 그립을 잡은 채 꺾지 않고 자리를 옮겨 가는 흐름을 가리킵니다. 그립을 잡자마자 꺾으려 들면 상대가 팔을 빼는 동안 자세까지 함께 잃기...
스크램블에서 포지션 잡기 — 판단 우선순위
스크램블은 서로 자세가 정해지지 않은 채 위치가 계속 바뀌는 구간입니다. 정신없이 밀리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보통 그 순간에 무엇을 목표로 삼을지 정해 두지...
백 보디 트라이앵글 — 잠그는 법과 주의점
백 컨트롤에서 훅이 자꾸 걷어차이는 것은 다리를 하나씩 따로 걸어 두기 때문입니다. 훅은 상대가 몸을 돌리거나 다리를 뻗어 밀면 비교적 쉽게 빠집니다.
보...
사이드컨트롤 기무라 — 마운트·백으로 가는 분기
기무라 그립을 배우면 대부분 잡자마자 어깨를 꺾으려 합니다. 상대가 팔을 자기 벨트나 도복에 붙이거나 매트를 짚어 버티면 그 자세에서는 잘 들어가지 않고, ...
주짓수에 레슬링이 필요할까 — 스탠딩 정리
가드풀만으로 스파링과 대회를 치를 수 있는지, 레슬링이나 테이크다운을 따로 배워야 하는지는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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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미션 연결 — 암바·트라이앵글·오모플라타 분기
서브미션은 단발로 끝나는 일보다 한 번 막힌 뒤 다음으로 이어지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기술을 하나씩 알고 있어도 첫 시도가 막힌 자리에서 멈추면 거기서 공...
다스 초크와 아나콘다 초크 차이 — 팔 들어가는 순서
프론트 헤드락에서 다스(다르스) 초크와 아나콘다 초크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상대의 목과 한쪽 팔을 함께 감아 조르는 아암인 초크라 겉모습이 비...
마운트 탈출 드릴 — 엘보우 니 이스케이프 연습법
엘보우 니 이스케이프가 실패하는 자리는 대개 동작의 난이도가 아니라 세 부분을 잇는 이음매입니다. 팔꿈치 붙이기, 브릿지, 무릎 삽입을 따로 연습하면 스파링...
하프가드 바텀 — 언더훅부터 잡아야 하는 이유
하프가드 바텀에서 계속 눌리기만 한다면, 상체 그립 없이 다리로만 상대의 한쪽 다리를 잡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리만 걸어 둔 하프가드는 공격 자세라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