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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밖의 대화.
‘대회’ 검색 결과
7개
사이드에서 노스사우스 전환 — 새우를 따라 돌기
사이드컨트롤을 잡았는데 상대가 새우를 치며 빠져나오려 할 때, 상대의 회전 방향을 따라 노스사우스로 자리를 옮기면 압박을 잃지 않고 컨트롤을 이어갈 수 있습...
니 슬라이스 패스 디펜스 — 무릎이 들어올 때
니 슬라이스(니 컷) 패스는 상대가 한쪽 무릎을 자기 허벅지 위로 비스듬히 밀어 넣으며 다리를 눌러 지나가는 패스입니다. 무릎이 이미 허벅지를 넘어 바닥에 ...
가드풀 — 스탠딩에서 앉아 가드로 들어가기
스탠딩에서 테이크다운에 자신이 없을 때, 상대를 잡고 앉으면서 가드로 들어가는 가드풀은 현실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다만 그냥 주저앉는 것과는 다릅니다....
라펠 가드 입문 — 자기 깃으로 다리 묶기
라펠 가드는 자기 도복의 앞자락, 즉 라펠을 빼내 상대의 다리나 몸통에 감아 쓰는 가드 계열입니다. 처음 배우면 자기 깃을 스스로 뽑아 쓴다는 점부터 낯설게...
라펠 가드에서 백테이크 — 다리 묶고 등 잡기
자신의 라펠을 빼내 상대의 다리를 묶는 라펠 가드는, 상대의 이동 범위를 제한한 상태에서 등 뒤로 돌아 백을 잡는 루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주짓수에 레슬링이 필요할까 — 스탠딩 정리
가드풀만으로 스파링과 대회를 치를 수 있는지, 레슬링이나 테이크다운을 따로 배워야 하는지는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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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어치기(세오이나게) — 무너뜨리기가 먼저인 이유
업어치기를 시도할 때 몸부터 돌려 등을 대려 하면 상대가 뒤로 체중을 빼면서 버팁니다.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대를 등으로 짊어져 들어 올리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