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게시판
매트 밖의 대화.
자유
자유
자유
후기
후기
후기
후기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질문
질문
후기
후기
이번에 COS 나가는 분 많나요?
사무엘 나가이 온다던데 ㄷㄷ;;
주짓수는 평생 갈 취미라 확신함
2년 해보니 이건 평생 취미다 확신 ㅋㅋ 질리지도 않고 늘 배울게 있고. 다치지만 않으면 70대까지 구르는게 목표인데 오반가? ㅋㅋㅋ
솔직히 몇살 때 까지...
동료 응원 한마디에 힘남
슬럼프라 우울했는데 같이 구르는 형이 '요즘 많이 늘었다' 한마디에 힘남 ㅋㅋ 매트 동료들 응원이 ㄹㅇ 큰힘. 다들 응원받고 힘난적 있음?
다치고 나서 자존심 버리는법 배움
무리하다 다친 후로 탭 빨리치고 무리 안하게됨 ㅋㅋ 다친게 오히려 교훈.
자존심 버리니 실력은 더 빨리 느는듯. 이게 백날 말해봐야 다쳐봐야 깨닫는듯.
첫 후배 가르치며 내가 더 배움
나도 흰띠인데 신입 봐주다 보니 내가 아는걸 정리하게됨 ㅋㅋ 가르치는게 최고의 복습이라더니 ㄹㅇ. 후배 덕에 내 기술도 정리됨
블루벨트 받던 날 안잊혀짐
4년만에 블루 받는데 채찍빵 맞으면서도 ㅋㅋ 너무 기뻤음. 흰띠 졸업하는 느낌. 그날 집와서 거울보고 띠 매봄 ㅋㅋ 블루 받은날 다들 기억나죠
1년차 성취감 ㅋㅋ
진짜 실력 절대 안늘 거 같았는데 1년 채우니 스윕도 하고 탭도 받음 ㅋㅋ 몰랐는데 1년전 나보다 확실히 늚. 안그만둔 1년이 뿌듯
6개월차 슬럼프 와도 되는거임?
6개월 됐는데 늘었는지 모르겠고 의욕도 떨어짐 ㅋㅋ 처음 재미가 사라진 느낌. 다들 6개월쯤 이랬음? 어케 넘김
3개월 고비 넘기니 좀 적응되는듯
입문 3개월쯤 그만둘까 제일 고민됐는데 ㅋㅋ 요즘은 수업 내용도 좀 이해되기 시작해서 흥미 생기기 시작함
처음 도장 문 열고 들어갈때 떨림
첫 등록날 도장 문 앞에서 한참 개쫄아 있었는데 나만 그랬음?
스파링서 한판도 못이겨도 늚?
6개월째 스파링에서 한판도 제대로 못이김 ㅋㅋ 이래도 늘긴 느는거임? 매번 깨지니 의심됨
니컷이랑 토레안도 둘다 배웠는데 헷갈림
니컷이랑 토레안도 둘다 배웠는데 언제 뭘 써야될지 ㅋㅋ 상황 구분이 안됨
풋스윕 (레슬링) 디펜스
상대가 발 걸어 넘기는 풋스윕 자꾸 당함 ㅋㅋ 어케 막음? 그냥 윽윽 하면 넘어가는데 ㅋㅋㅋㅋㅋ
송파구청장배랑 송파구협회장배, 같은 협회 다른 대회입니다
송파구청장배는 송파구주짓수협회가 주최하고 송파구체육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같은 협회가 송파구협회장배도 주최해서 한 해에 두 대회가 돌아가요(2026년 기준)...
JJAK 대회는 경기인등록부터 — 대한체육회 시스템 절차 정리
대한주짓수회(JJAK) 대회는 접수부터 좀 다릅니다. 대한체육회 체육정보시스템(g1.sports.or.kr)에서 경기인등록 → 로그인 → 종목선택(주짓수) ...